앤 해서웨이
앤 해서웨이(1982년 11월 12일 ~ )는 미국의 배우로, 2001년 디즈니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에서 미아 서모폴리스 역을 맡아 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브로크백 마운틴》(2005),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006)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2008년 《레이첼, 결혼하다》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지명되었다. 2012년에는 《다크나이트 라이즈》의 셀리나 카일과 《레 미제라블》의 판틴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BAFTA 등 주요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휩쓰는 전성기를 맞았다. 개인적으로 뉴저지에서 성장했으며, 어머니가 배우였고, 15세 때 형이 성소수자임을 알게 된 후 가톨릭 신앙을 버리고 무교파 기독교인으로 살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바사르 대학과 뉴욕대학교에서 수학했지만 학위를 마치지 못했고, 10대 시절 카네기 홀에서 메조 소프라노로 공연한 경력이 있으며, 《심슨 가족》 더빙으로 에미상을 수상하는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ource: 앤 해서웨이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