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대한민국 행정안전부의 감독을 받으며, 전국 새마을금고의 지도·감독과 공동이익 증진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입니다. 중앙은행 역할을 수행하며 신용사업, 공제사업, 예금자 보호 기능을 담당하고, 예금자 보호를 위해 1인당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위변제를 보장합니다. 1963년 향토개발사업으로 태동해 1973년 연합회를 창립했고, 1982년 새마을금고법 제정을 거쳐 2011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습니다. 2012년에는 총자산 100조 원을 돌파하며 급성장했고, MG손해보험, MG신용정보, M캐피탈 등을 출범시키며 종합 금융그룹으로 확장했습니다. 1992년 국제협동조합연맹(ICA)에 가입해 국제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본부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하고 전국 13개 지역본부와 연수원, 복지재단 등 다양한 부속기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