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훈
민경훈(1984년생)은 2003년 보이 밴드 버즈의 보컬로 데뷔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록 발라드 가수이다. 어릴 적 꿈은 프로게이머였지만, 고등학교 때 노래방에서 본 오디션에서 "축구 보러 가도 되냐"고 물어볼 정도로 무심했음에도 합격하며 가요계에 입문했다. 버즈는 2005년 2집의 '겁쟁이', '가시' 등으로 전성기를 누렸으나 2007년 해체했고, 이후 솔로로 전향한 민경훈은 초기 부진으로 체중이 90kg까지 늘고 폐인 생활을 하기도 했다. 2010년 미니앨범 '재회'의 타이틀곡 '아프니까 사랑이죠'로 부활에 성공했으며, 2012년 입대해 2013년 전역할 때까지 군악대에서 복무했다. 전역 후인 2014년 버즈에 복귀해 정규 4집 'Memorize'를 발매했고, 이후에도 다양한 OST와 앨범 활동을 이어가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Source: 민경훈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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