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컬런
피터 컬런(1941년 7월 28일 ~ 2026년 8월 26일)은 캐나다 태생의 미국 성우로, 트랜스포머 시리즈에서 옵티머스 프라임의 목소리를 1984년 원작 애니메이션부터 최신 실사 영화까지 40년 넘게 맡아온 전설적인 인물입니다. 그의 사촌인 프랭크 웰커는 원작에서 메가트론 목소리를 맡아 유명하며, 아들 클레이 컬런은 스턴트 배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2010년 트랜스포머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고, 2014년 9월 30일에는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서 핸드프린팅을 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대표작으로는 트랜스포머 G1, 트랜스포머 프라임, 그리고 실사 영화 시리즈(트랜스포머, 범블비 등)와 여러 비디오 게임이 있습니다. 한편, 2014년 마이클 베이 감독이 그에게 복귀를 요청했으며, 2018년에는 범블비 영화 공식 SNS에서 은퇴설이 잘못 퍼지기도 했지만 실제로는 은퇴하지 않았습니다.
Source: 피터 컬런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