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류현진(1987년 3월 25일~)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야구 투수로, 현재 KBO 리그의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는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리그(MLB)에서 평균자책점 타이틀을 획득하고 사이 영 상 3위에 오르는 등 아시아 투수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2006년 한화에 입단한 첫 해에 다승·탈삼진·평균자책점 부문 1위(트리플 크라운)를 차지하며 신인왕과 MVP를 동시에 석권, '괴물'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로 병역을 면제받았고, 2012년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LA 다저스와 6년 3600만 달러에 계약하며 KBO에서 MLB로 직행한 첫 선수가 됐다. 다저스에서 2013년 성공적인 데뷔와 한국인 최초 포스트시즌 승리를 기록했지만, 2015년 어깨 수술로 큰 시련을 겪기도 했다. 이후 부상을 극복하고 MLB에서 정상급 활약을 펼친 뒤, 현재는 친정팀 한화 이글스로 복귀해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Source: 류현진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