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 디 마리아

앙헬 디 마리아는 1988년 2월 14일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난 축구 선수로, 현재 포르투갈의 벤피카에서 측면 미드필더와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는 다재다능한 공격수입니다. 그는 2007년 벤피카로 유럽 무대에 데뷔한 후 레알 마드리드에서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었으며, 2014년에는 잉글랜드 역사상 최고의 이적료(약 5,970만 파운드)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했지만, 루이 반 할 감독과의 충돌로 인해 단 1년 만에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전했습니다. 아르헨티나 대표팀 일원으로 129경기 이상 출전한 그는 2008년 하계 올림픽 금메달과 함께 2021년 코파 아메리카,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우승을 차지하며 대표팀의 최고 핵심 선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 축구 역사상 리오넬 메시와 함께 유일하게 월드컵, 올림픽, 코파 아메리카 등 모든 주요 국제 대회에서 우승을 달성한 특별한 기록을 세웠습니다. 어려운 가정 환경에서 자란 그는 잉금을 가족을 위해 사용하며 형편을 일으켰고,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리오넬 메시와 평생 친구로서 긴밀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