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FC

강원 FC는 2008년 창단된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를 연고지로 하는 프로축구단으로, K리그1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첫 시즌인 2009년에 공격적인 축구로 돌풍을 일으키며 42득점을 기록했고, 골잡이 김영후는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후 2011년에는 3승에 그치는 최악의 부진을 겪었고, 감독 교체에도 시즌을 반등하지 못하며 2012년부터 시작된 승강제에서 2013년 2부 리그로 강등되었습니다. 2부 리그에서도 상위권과 플레이오프 진입을 오갔지만, 2016년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아쉽게 승격에 실패하며 다시 1부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유니폼 광고 블랙아웃 사건, 세르징요의 위조여권 의혹 등 논란도 일으켰습니다. 이후에도 승격을 재도전하며 역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