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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는 서울 도심(서울역·청량리·삼성)과 수도권 외곽을 30분대에 연결해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2009년 경기도지사 김문수가 처음 제안한 대심도(지하 40~50m) 급행철도 사업입니다. 현재 A·B·C 3개 노선이 확정됐으며, 이 중 A노선은 2024년 3월 수서~동탄 구간과 12월 운정중앙~서울 구간이 우선 개통되어 일부 운행 중입니다. 설계 최고속도 200km/h로 달리는 이 철도는 역 수를 줄이고 노선을 직선화해 평균 속도를 100km/h까지 끌어올린 것이 특징입니다. B노선은 2019년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고, C노선은 2023년 12월 착공해 2026년 개통을 목표로 하며, 2024년에는 D·E·F 노선 추가 추진 계획도 발표됐습니다. 다만, 역이 깊은 지하에 있어 각 역에서 수직 환승에 약 10분이 소요되고, 역과 먼 곳에 사는 주민들의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단점도 지적됩니다.
Source: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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