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공심이
《미녀 공심이》는 2016년 5월 14일부터 7월 17일까지 방영된 SBS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로, 남궁민과 AOA의 민아가 주연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 작품은 SBS 자회사 더 스토리웍스의 첫 외주제작 드라마였으며, 당초 수목극으로 기획됐다가 주말극으로 변경되었고, 여주인공 캐스팅 변경으로 제목이 《야수의 미녀》에서 《미녀 공심이》로 바뀌는 등 제작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줄거리는 완벽한 언니 공미와 마음이 예쁜 동생 공심, 그리고 그들 앞에 나타난 '옥탑방 볼매남' 안단태와 '재벌가 댄디남' 석준수라는 네 청춘남녀의 실타래 같은 좌충우돌 코믹 로맨스를 따뜻하게 그린 이야기입니다. 극중 남궁민은 전직 인권 변호사 출신 비서 안단태 역을, 민아는 공심 역을 맡아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으며, 서효림과 온주완이 각각 언니 공미와 재벌가 상무 석준수 역을 연기했습니다. 특히 이 드라마는 2016년 SBS 연기대상에서 남궁민이 로맨틱코미디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 민아가 여자 우수 연기상과 뉴스타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성과 인기를 동시에 인정받았습니다.
Source: 미녀 공심이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
Hello from Cypr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