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
장서희(1972년생)는 1989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아역 출신 배우입니다. 1990년대에는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뽀미 언니'와 《가족오락관》 MC로 얼굴을 알렸지만, 이후 21년 넘게 조연과 단역으로 무명 생활을 겪었습니다. 2002년 임성한 작가의 일일극 《인어 아가씨》에서 여주인공 '은아리영' 역을 맡으며 스타덤에 올랐고, 같은 해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포함한 5개 부문을 석권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잠시 활동을 중단했다가 2009년 SBS 일일극 《아내의 유혹》에서 복수의 화신 '구은재' 역으로 복귀해 폭발적인 인기를 재확인하며 SBS 연기대상까지 수상했습니다. 이후 2017년 《언니는 살아있다》 등에 출연했으며, 드라마뿐 아니라 영화, 예능 MC, 광고 등 다방면에서 꾸준히 활약하며 '복귀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얻었습니다.
Source: 장서희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
Hello from Cypr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