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Korean
경주마
경주마는 경주용으로 개량된 말로, 대한민국에서는 한국마사회에 등록해야 경주마로 인정받는다. 주요 품종으로는 더러브렛, 아랍, 앵글로아랍이 있으며, 이들의 개량 역사는 1660년 아랍계 종마의 등장에서 시작됐다. 한국에서는 출생지에 따라 국산마, 포입마, 외산마로 나뉘며, 특히 2000년 7월 1일 이후 도입된 포입마는 국산마 대상 경주에 출전할 수 없다. 경주마는 주행 습성에 따라 추입마, 선입마, 선행마, 도주마, 자유마로 분류된다. 그러나 경주마의 현실은 비극적이어서, 다리가 부러지면 도축되는데, 미국 명마 메달리아 도로의 아들 승자예찬이 국내 도입 5경기 만에 도축된 사례가 대표적이다.
Source: 경주마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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