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마동석(본명 이동석, 1971년생)은 1989년 미국으로 이민해 보디빌더와 헬스트레이너로 활동하다가, 2004년 영화 《바람의 전설》과 《천군》으로 한국에서 배우로 데뷔했습니다. 중학교 때 영화 《록키》를 보고 시작한 30년 이상의 복싱 수련과 타고난 힘은 그의 독보적인 액션 연기의 핵심이 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부산행》과 《범죄도시》 시리즈에서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 잡았습니다. 2019년에는 마블 스튜디오의 《이터널스》에서 길가메시 역을 맡아 동양인 최초로 마블 주연에 발탁되는 역사를 썼고, 《악인전》 등으로 세계적인 인지도를 얻었습니다. 제작자로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자신의 제작사 '빅펀치 픽쳐스'를 통해 《범죄도시》 시리즈를 8편까지 제작할 계획이며, 실베스터 스탤론의 발보아 프로덕션과 함께 《악인전》의 할리우드 리메이크를 추진 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전 국가대표 스트랭스 코치인 예정화와 2016년 열애를 인정한 후, 2021년 혼인신고를 마치고 2024년 5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현재 한국을 넘어 할리우드와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동양 액션 배우로 꼽히는 그는, 한국 영화의 글로벌 확산에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Source: 마동석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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