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민희진(1978년생)은 대한민국의 음악 프로듀서이자 아트 디렉터로, SM 엔터테인먼트에서 소녀시대, f(x), EXO 등의 혁신적인 비주얼 브랜딩을 이끌며 K-pop의 시각적 콘셉트를 새롭게 정의한 인물입니다. 2019년 하이브에 합류해 2021년 자회사 ADOR의 CEO가 되었고, 2022년 걸그룹 NewJeans를 총괄 프로듀싱하며 데뷔와 동시에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그러나 2024년 하이브와의 경영권 분쟁이 격화되면서, 하이브는 민희진이 ADOR의 완전한 통제권을 노렸다며 감사에 착수했고, 8월 27일 그녀를 CEO 자리에서 해임했습니다. 민희진은 이에 반발해 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했지만 5월 30일 기각됐고, 이후 미성년자 성적 대상화 논란과 여자친구 강제 해체 의혹 등 여러 비판에도 직면했습니다. 결국 11월 20일 ADOR 이사직을 사임하고 하이브 측 임원들을 형사 고발하며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도 NewJeans의 향후 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히며 K-pop 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Source: 민희진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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