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호
최두호(1991년 4월 10일생)는 대구 출신의 UFC 페더급 종합격투기 선수로, 화끈한 타격과 높은 피니시 능력으로 '코리안 슈퍼보이', '코리안 KO 킹'이라는 별명을 가졌습니다. 일본 DEEP 무대에서 11승 1패의 전적으로 두각을 나타낸 뒤 2014년 UFC에 입성하여, 2014년 후안 푸이그, 2015년 샘 시실리아, 2016년 티아고 타바레스를 차례로 1라운드 KO로 꺾으며 데뷔 후 3연속 KO 행진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2016년 12월 컵 스완슨과의 명승부는 아쉽게 판정패했지만, 강렬한 경기력으로 2016년 UFC 올해의 경기에 선정되고 UFC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며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후 2018년 제레미 스티븐스와 2019년 찰스 주르댕에게 연패하며 슬럼프를 겪었고, 2023년 카일 넬슨과의 경기에서는 어이없는 감점 판정으로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데이나 화이트가 심판의 오심을 인정하며 승자 보너스를 지급하는 특혜를 받기도 했습니다. 2024년에는 빌 알자오와 네이트 랜드웨어를 연속 TKO로 눕히며 부활에 성공했고, 화끈한 KO 스타일과 재능 있는 스트라이킹을 앞세워 세계 격투기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오늘날 한국을 대표하는 격투기 스타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Source: 최두호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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