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화사(본명: 안혜진, 1995년 7월 23일 ~)는 대한민국의 걸그룹 마마무의 서브보컬이자 서브래퍼로, 독보적인 음색과 강약 조절 능력으로 아이돌 역대급 보컬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활약하고 있습니다. 데뷔 전부터 실력을 인정받아 다양한 뮤지션들과 협업했고, 마마무의 프로듀서 김도훈은 그녀가 팀의 색깔을 만드는 중심 인물이라고 밝혔습니다. 단순한 가수에 그치지 않고 작사·작곡·프로듀싱에도 참여해 '멍청이', '주지마', '마리아', 'I'm a 빛' 등 많은 히트곡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2023년 6월 27일 전속계약이 종료된 후 7월 1일 P NATION으로 이적했으며, 같은 해 9월 6일 약 1년 10개월만의 첫 디지털 싱글 I Love My Body를 발매하며 솔로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최근에는 2024년 미니 앨범 O와 다양한 피처링 참여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며, 대중문화 전반에 걸쳐 영향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