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2013-14
2013-14 시즌 라리가는 2013년 8월 17일에 시작해 2014년 5월 18일에 종료되었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18년 만의 통산 10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우승은 최종전에서 결정됐는데, 바르셀로나와의 원정 경기에서 1-1로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3점 차이를 벌려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이는 2003-04 시즌 이후 처음으로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가 아닌 다른 팀이 우승트를 거머쥔 역사적인 기록입니다. 개인 부문에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31골로 득점왕(피치치)에 오르며 라리가 최우수 선수와 유럽 골든슈를 함께 휩쓸었습니다. 앙헬 디 마리아는 17도움으로 최다 도움을 기록했고, 티부 쿠르투아는 최우수 골키퍼에게 주어지는 트로페오 사모라를 수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즌 종료 후 오사수나, 바야돌리드, 베티스는 2부 리그로 강등됐으며, 반면 엘체, 비야레알, 알메리아가 승격 문을 두드려 다음 시즌 무대에 합류하게 됐습니다.
Source: 라리가 2013-14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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