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로메로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아르헨티나의 핵심 축구 선수로, 현재 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활동하는 센터백이다. 제노아에서 세리에 A에 데뷔해 유벤투스(2,600만 유로)를 거쳐 아탈란타에서 활약하며 2020-21 시즌 '세리에 A 최고의 수비수'로 선정되며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다. 2021년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해 2024-25시즌 UEFA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고 클럽 17년 만에 메이저 대회 우승을 이끌며 결승 MVP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손흥민이 떠난 후 토트넘의 새 주장으로 임명되어 2029년까지 계약을 연장했으며, 공격적인 수비와 특유의 헤딩 득점 능력으로 '토트넘 수비의 바위'라 불리며 뉴캐슬전 바이시클 킥 동점골을 포함해 멀티 골을 기록하는 활약도 펼쳤다. 국제무대에서는 2021년 콜롬비아전에서 단 130초 만에 득점을 올려 디에고 마라도나를 뛰어넘는 아르헨티나 사상 가장 빠른 골을 기록했고, 2021년·2024년 코파 아메리카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우승 등 국가대표팀의 역대급 성과를 이끈 주역으로 자리매김했다.
Source: 크리스티안 로메로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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