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메드 살라
모하메드 살라(1992년 6월 15일 출생)는 이집트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이자 현재 튀르키예 트라브존스포르에서 활약하며, 이집트와 아랍권의 자랑이자 글로벌 스타로 인정받는 공격수이다. 그는 알 모카을룬에서 데뷔해 스위스 FC 바젤, 첼시, AS 로마를 거쳐 2017년 리버풀 FC에 합류하며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를 기록했다. 리버풀에서 그는 2017-18 시즌 32골로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했고, 2018-19 챔피언스리그와 2019-20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이끌며 전성기를 보냈다. 개인적으로는 PFA 올해의 선수 2회, 골든 부츠 3회, 2018년 푸슈카시상 등을 수상했고, FIFA 최고 선수 3위와 발롱도르 5위에도 오르며 그라운드 위의 전설이 되었다. 대표팀에서는 2017년과 2021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준우승과 2017·2018년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그의 활약으로 이집트에서 리버풀의 인지도가 크게 높아졌다. 이러한 업적으로 그는 2019년 타임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이름을 올리며, 단순한 축구 선수를 넘어 이집트의 브랜드이자 글로벌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Source: 모하메드 살라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