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며, 스타들의 매니저가 직접 제보하는 거침없는 일상을 공개하고 출연진들이 시시콜콜하게 '참견'을 거는 콘셉트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현재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이영자, 유병재, 홍현희 등이 출연 중이며, 2018년 첫 방송 이후 꾸준한 인기를 누리며 2019년 제5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예능 작품상을 수상하고, 이영자(2018)와 전현무(2022, 2024)가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예능 프로그램의 명실상부한 강자 자리를 굳혔습니다.
다만 2024 파리 올림픽, 2022 카타르 월드컵 등 각종 스포츠 중계와 뉴스특보로 자주 결방을 겪었고, 특히 2018년 5월에는 부적절한 세월호 참사 보도 자료화면 사용 논란으로 한동안 방영을 잠정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과거 방송에서 전 운전 중 전화하는 모습으로 방통심의위로부터 '의견제시' 조치를 받는 김생민의 논란과 박나은 출연 관련 논란 등 역경과 시행을 거치며 현재까지 장수하는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Source: 전지적 참견 시점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