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메드 디아메

모하메드 디아메(Mohamed Diamé, 1987년 6월 14일 ~ )는 프랑스 출생으로 아버지의 고향인 다카르의 연고를 바탕으로 세네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전직 축구 미드필더입니다.
그는 2017년까지 세네갈 대표팀에서 31경기를 뛰었으며, 2012년 런던 올림픽에도 출전하며 국제 무대에서 활약했습니다.
클럽 경력에서는 2009년 위건 애슬레틱에서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한 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헐시티를 거쳤고, 특히 2016년 헐시티에서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결승골을 기록해 팀을 프리미어리그로 승격시키는 주역이 되었습니다.
이후 뉴캐슬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여 2016-17 시즌 EFL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하며 다시 한번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밟았고, 2019년에는 카타르의 알아흘리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를 마무리했습니다.
강인한 피지컬과 중원 활동량을 바탕으로 여러 구단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한 선수로 기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