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은 '금성 전사'라는 별칭을 가진 동남아시아의 강호로, 현재 미딘 국립경기장을 홈으로 사용하며, 지휘봉은 K리그에서 성공을 거둔 김상식 감독이 맡고 있습니다.
  • 역사적으로 1975년 통일 이전 남베트남의 기록을 공식 승계받았으며, 2022년 FIFA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 중국을 3-1로 꺾어 아시아 최종 예선에서 승리한 최초의 동남아시아 팀이 되었습니다.
  • AFC 아시안컵에서는 2007년과 2019년 8강 진출을 최고 성적으로 기록했고, 아세안 챔피언십에서는 2008년·2018년·2024년 총 3회 우승하며 태국(7회)에 이은 대회 최다 우승팀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 동남아시아 경기 대회에서는 2019년과 2021년 U-23 대표팀이 금메달을 차지하여 60년 만에 대회 우승을 되찾았고, 특히 2019년 대회가 U-23 대표팀 최초의 금메달로 기록되었습니다.
  • 핵심 선수로는 응우옌꽁하이, 도안반허, 응우옌띠엔린 등이 활약 중이며, 태국·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와 축구 최대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며 동남아시아 축구의 중심 강호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