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전원주(1939년 9월 20일 ~ )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원로 배우로, 60년이 넘는 연기 경력을 자랑한다. 1960년 CBS 공채 4기로 데뷔했으며, 1963년에는 연극배우와 DBS 1기 성우로 활동하며 성우와 배우를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였다. 그녀는 《순풍산부인과》, 《남자 셋 여자 셋》, 《미남이시네요》, 《신사와 아가씨》 등 수많은 히트 드라마에서 친근한 어머니 역할을 맡아 '국민 엄마'라는 애칭을 얻었다. 영화 《어린 신부》와 《황산벌》, 예능 《복면가왕》 등에도 출연하며 남녀노소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1992년 KBS 연기대상, 1999년 SBS 연기대상 공로상, 2006년 산업포장 등을 수상했다. 배우자 임진호와는 사별했으며 슬하에 2남을 두고 있고, 최근까지도 왕성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ource: 전원주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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