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일보는 1954년 6월 9일 장기영이 《태양신문》을 인수해 창간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일간 신문으로, 1960년대에는 4대 일간지로 꼽히며 전성기를 누렸습니다. 그러나 2013년 사주 장재구 회장의 배임 혐의로 편집국이 폐쇄되는 '한국일보 사태'를 겪었고, 이후 법정관리를 거쳐 동화그룹에 인수됐습니다. 2014년에는 독자적 뉴스사이트 한국일보닷컴을 출범시켜 '반칙 없는 신문'을 슬로건으로 내걸었습니다. 현재는 주6일제 신문 발행과 함께 온라인 서비스를 병행하고 있으며, 한글판과 영문판(코리아타임스)을 동시에 발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