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한화는 1952년 창업주 김종희가 설립한 한국화약(주)에서 출발해 1993년 지금의 사명으로 변경한 한화그룹의 핵심 계열사입니다. 2022년 11월 자회사였던 한화건설을 합병하며 글로벌·모멘텀·건설의 3개 부문으로 개편했고, 같은 해 3월에는 노르웨이 기업 REC실리콘의 지분을 인수해 태양광용 폴리실리콘과 더불어 반도체·이차전지용 핵심 소재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현재 글로벌 부문은 산업용 화약과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모멘텀 부문은 이차전지 공정 자동화와 로봇·스마트팩토리 기술을, 건설 부문은 수원 MICE 복합단지 등 조(兆) 단위 개발 프로젝트와 '포레나' 주거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976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으며, 1981년 창업주 사망 후 김승연 회장이 2대 회장으로 취임해 현재까지 그룹을 이끌고 있습니다. 아울러 2025년에는 테크·라이프 부문 계열사들을 인적분할해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를 신설하는 등 지속적인 사업 구조 재편을 추진 중입니다.
Source: 한화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