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1871년 보스턴에서 창단된 북미에서 가장 오래된 연속 운영 프로 스포츠 프랜차이즈로,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동부지구에 속한다. 팀은 1953년 밀워키로, 1966년 애틀랜타로 연고지를 옮겼으며, 밀워키 시절에는 행크 에런과 워런 스판을 앞세워 1957년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애틀랜타 이전 후 1991년부터 2005년까지 전례 없는 14회 연속 지구 우승을 기록하며 최전성기를 맞았고, 그레그 매덕스, 존 스몰츠, 톰 글래빈으로 이어지는 역대급 선발 로테이션을 구축했다. 이 팀은 MLB 기록인 23회의 지구 우승과 18회의 내셔널리그 우승, 4회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달성했으며, 세 개의 다른 연고지에서 우승한 유일한 프랜차이즈로 남아 있다. 특히 1914년에는 7월 4일 최하위에서 기적적인 역전으로 페넌트를 차지하고 월드시리즈를 스윕하는 '미라클 브레이브스'의 전설을 남겼으며, 1948년에는 '스판과 세인, 그리고 비를 기도하라'는 유명한 문구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2025년 시즌 종료 기준 통산 승률은 5할을 넘는 .503을 기록하며, 여전히 메이저리그의 대표적인 명문 구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Source: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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