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
김원효(1981년 7월 17일생)는 부산 출신의 대한민국 대표 희극인으로, 2000년 연극배우로 먼저 데뷔한 뒤 2005년 KBS 특채를 거쳐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정식 데뷔했습니다.
그는 KBS 《개그콘서트》의 '내 인생에 내기 걸었네', '비상대책위원회' 등의 코너에서 큰 인기를 얻었으며, 특히 "야~ 안돼~!", "조용히 해라 여기가 무슨 패션쇼장이야" 등의 유행어로 사랑받았습니다.
2017년에는 SBS 《웃찾사》로 이적했다가 프로그램 종영 후 2018년 6월 말에 다시 《개그콘서트》로 복귀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개그 외에도 《힘쎈여자 도봉순》, 《별난가족》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 애니메이션 더빙(토르, 니코 등)에 참여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그의 재능은 수상으로도 인정받아 2007년 KBS 연예대상 신인상, 2011년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대상, 2018년 KBS 연예대상 최우수코너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남광사회복지회 등 여러 기관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사회 공헌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Source: 김원효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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