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우상혁(1996년생)은 대한민국 높이뛰기의 간판 스타로, 어린 시절 교통사고로 인한 다리 길이 차이(10mm)를 극복하고 육상에 입문했다. 2020 도쿄 올림픽에서 2.35m를 넘으며 이진택의 종전 기록(2.34m)을 25년 만에 경신, 한국 신기록을 세우고 4위에 올라 한국 육상 필드 종목 최고 성적을 냈다. 이후 2022년 2월 실내에서 2.36m로 또 다시 한국 기록을 갱신했으며, 같은 해 3월 세계 실내 선수권 대회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22년 7월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유진)에서는 은메달을 따내며 한국 육상의 새 역사를 썼고, 다이아몬드 리그에도 한국 선수 최초로 참가해 우승을 차지했다. 2023년에는 아시아 실내 선수권에서 은메달을 획득하고 용인시청으로 이적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Source: 우상혁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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