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대한민국)

V-리그 요약

V-리그는 2005년부터 한국배구연맹이 주최하는 대한민국의 프로 배구 대회로, 남자부와 여자부 각 7개 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NH농협과 10년간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맺어 한국 프로스포츠 사상 최장 기간 후원 기록을 세운 바 있습니다. 외국인 선수 제도는 남자부 2005-06시즌, 여자부 2006-07시즌에 자유계약 방식으로 도입된 후, 각각 2016-17시즌과 2015-16시즌부터 트라이아웃 제도로 변경되었습니다. 2014-15시즌부터는 기록상이 폐지되고 베스트7이 신설되어 정규리그 기록(60%)과 기자단 투표(40%)로 수상자를 선정합니다. 한편, 상무 신협 배구단은 승부조작 사건으로 2011-12시즌 중 불참을 선언했으며, 대회 공인구로 국제대회 공인구인 미카사 대신 스타스포츠 제품을 사용하는 점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