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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2012년 한국프로야구 신인선수 지명회의는 2011년 8월 25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렸으며, NC 다이노스가 참가한 첫 신인 드래프트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번 회의는 홀수 라운드는 전년도 역순, 짝수 라운드는 전년도 순위로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고, 신생팀 NC는 2라운드 종료 후 5명을 추가로 특별 지명할 수 있는 혜택을 받았습니다. 고졸·대졸 약 77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체 1순위로 지명된 하주석은 전면 드래프트 이후 야수로는 처음으로 1번 지명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또한 최항(SK)은 최정의 동생, 나성범(NC)은 나성용의 동생으로 지명되며 형제가 한 팀에서 뛰게 되는 화제를 낳았습니다. 한편, LG에 지명된 송상훈은 일본 프로야구 진출을 선언하고 주니치 드래곤스에 입단하는 이색적인 행보를 보였습니다.
Source: 2012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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